GuestBook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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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한나 졸업 안 했구나?
나도 안 했는데, ㅋㅋㅋ
나 쫌 바보같다. ㅎㅎㅎ
아무튼 졸전 힘내세요.
누가 나보고 졸전같은거 하라고 하면 자살할 것 같다.
방명록에 민폐만 끼치고 가네.
날씨가 너무 나빠서 사람 마음이 공격당할 정도입니다.
좋은 일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
왜 바보같아요 ㅎㅎㅎㅎㅎㅎ
걍 전...저도 뭐 졸업에 별 의미를 두고 있지는 않으나
엄마아빠 맘 편하시라고 한 학기 맘고생하고 말자 이런 마음으로 하고 있습니다.
뭐...사회 생활에 도움도 된다고는 하니 그거 하나 믿고 ㅎㅎㅎ
실제로 덕 본 것도 있고 아하하하 ㅠㅠㅠ
저도 차라리 콱 죽어부렀음 좋겠다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나
여러가지 버프를 받고 겨우겨우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열심히 할게요. 감사해요!
그리고 방명록에 민폐라뇽 그런게 어딨어요 ㅎㅎㅎ 써주시면 좋은거죠!!! 무지 감사하죠.
날씨가 참 왔다갔다하네요. 해났다가 비가 마구 쏟아지다가...예측할 수 없는 그런 날씨들.
요즘 오라버니는 뭐하고 지내세요? 블로그를 보면 마라톤과 영화가 주 내용이던데.
마라톤이라니,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걷기도 귀찮아하는 제가 보면 대단해보여요.
오라버니도 좋은 일 많이 생기길 바래요! ^ㅂ^)/ -
프로필사진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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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옵니더~ 쿠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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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비번을 못찾고 방황하다 겨우....들어왔습니다 ...
항상 눈팅은했지만 저주받은 기억력으로 ㅠㅠ -
...저에게 메일이라도 보내지 그러셨어요 그럼 임시비번이라도 드렸을텐데 (...)
여튼 찾아서 다시 들어오시다니 반갑숩니다 ㅜㅜ...
+으허허 지금보니 어디에도 메일주소가 없군요 프로필에 추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