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0 "21세기 社員" 2010
2010.08.20 13:12 Edit
지금 아는 분과 메신저로 대화를 나눴는데 그러시더라고.
원래 사람은 직책이 높아지면 기본적으로 낮은 직책의 생각을 잊어버린대...
정치든 회사든 조그만 집단이라도...
그래서 현명한 지도자가 인정받는거겠지...;;;
하하하하하하. 그러게말입니다. 그런 모양입니다.
회사에서 이제 강제로 무언가 시키기 시작한다. 규모가 커질수록 그런 일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정시 출근 정시 퇴근의 법칙(?)도 슬슬 위험수위에 달하고 있다.
(이미 다른 파트는 강제적으로 일찍 출근하는 날이 생겼다.)
자기 팀 게임도 해보라고 한다. 하면 좋지.
근데 난 지금 겜 할 정신이 아니거든. 게다가 이미 한 번 죽어라 해본 게임 또 하기도 싫고.
(솔직히 지금 현재 우리 게임 리뉴얼이라고 말하지만...)
그런데 앞으로 사원들 게임 레벨을 정기적으로 체크한단다.
말만 안했지 협박 아닌가 (심하게 말해서) 무언가에 반영하겠다는 이야기?
이런 꼴 앞으로 안당하려면 실력 쌓아야 한다.
포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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