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8 "경고" 2010
2010.08.18 20:42 Edit
어이, 거기 새가 지저귐 속의 사람, 2차 경고. 모르는 사이에 경고를 2번이나 받았다니 안타깝기도 하지.
한 번만 더 그러면 그냥 내 인성이고 뭐고 다 떠나서 그냥 확 관계 끊어버릴거야.
오지랖도 정도껏이어야지...
사람의 상황과 취향도 고려하지 않고...당신이 좋다고 남들도 다 좋은건 아니잖수?
이번에 내가 무진장 고민고민해서 결정한 사항인데 뭐이가 어드레?
난 뭐 좋은거 몰라서 그런 결정 한 줄 아나? 아 진짜. 누굴 바보로 아나.
다 따져보고 결정한거라고.
남들 다 보는 곳이니까 좋게좋게 말하는데
(내 이미지 버릴까봐가 아니고 싫은소리를 공개적으로 하게 되면 괜히 기분 멀쩡했던 사람들도 같이 나빠지니까)
만약 한 번만 더 이러면 진짜 관계 끊겠소.
이 글을 볼지 안 볼지 모르겠으나 보고 찔릴 당신, 조심해요.
어디가서 나한테 하는 것처럼 하고 다니면 사람들이 당신 우습게 보고 안좋게 봅니다.